<?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활동소식</title><description>한국가족단체협의회의 최신 활동소식입니다.</description><link>https://koreanfamilies.org/</link><language>ko-KR</language><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서울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seoul-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seoul-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lt;em&gt;&lt;strong&gt;가족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lt;/strong&gt;&lt;/em&gt;&lt;br&gt;
&lt;br&gt;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7월 9일 서울본부 설립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협력단체 지도자와 내외 귀빈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서울본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습니다.&lt;/p&gt;
&lt;div class=&quot;article-gallery&quot; role=&quot;region&quot; aria-label=&quot;서울본부 출범식 행사 사진 모음&quot; tabindex=&quot;0&quot;&gt;
  &lt;figure class=&quot;article-gallery__item&quot;&gt;
    &lt;img src=&quot;https://koreanfamilies.org/images/uploads/activities/_dsc7919.jpg&quot; width=&quot;2000&quot; height=&quot;1336&quot; alt=&quot;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서울본부 출범식 행사장에 참석자들이 앉아 있는 모습&quot;&gt;
    &lt;figcaption&gt;2026년 7월 9일 열린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서울본부 설립 출범식&lt;/figcaption&gt;
  &lt;/figure&gt;
  &lt;figure class=&quot;article-gallery__item&quot;&gt;
    &lt;img src=&quot;https://koreanfamilies.org/images/uploads/activities/_dsc7860-1.jpg&quot; width=&quot;2000&quot; height=&quot;1265&quot; alt=&quot;황인자 상임대표가 서울본부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는 모습&quot;&gt;
    &lt;figcaption&gt;환영사를 전하는 황인자 상임대표&lt;/figcaption&gt;
  &lt;/figure&gt;
  &lt;figure class=&quot;article-gallery__item&quot;&gt;
    &lt;img src=&quot;https://koreanfamilies.org/images/uploads/activities/_dsc7870-1.jpg&quot; width=&quot;2000&quot; height=&quot;1214&quot; alt=&quot;김길연 공동대표가 서울본부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는 모습&quot;&gt;
    &lt;figcaption&gt;축사를 전하는 김길연 공동대표&lt;/figcaption&gt;
  &lt;/figure&gt;
&lt;/div&gt;
&lt;p&gt;한가협은 2025년 7월 창립 이후 대전·인천·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지역본부를 세워왔으며, 서울본부는 열 번째 광역 지역본부입니다. 서울본부 출범을 통해 전국 10개 광역 지역본부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lt;/p&gt;
&lt;h2 id=&quot;가족-가치-회복을-위한-서울본부의-출발&quot;&gt;가족 가치 회복을 위한 서울본부의 출발&lt;/h2&gt;
&lt;p&gt;행사는 황인자 상임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습니다.&lt;/p&gt;
&lt;p&gt;황인자 상임대표는 바쁜 일정과 궂은 날씨에도 가족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함께한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1,000만 시민이 살아가는 서울에서 가족의 가치가 회복된다면 그 변화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며 서울본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lt;/p&gt;
&lt;h2 id=&quot;가족은-평화와-사회-안정의-출발점&quot;&gt;가족은 평화와 사회 안정의 출발점&lt;/h2&gt;
&lt;p&gt;김길연 공동대표는 평화의 가장 작은 단위가 가족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가족이 건강한 사회는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한가협의 활동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습니다.&lt;/p&gt;
&lt;p&gt;이어 이기수 상임고문은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제1항을 언급하며 가족이 국가가 보호해야 할 헌법적 가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가족은 인간의 품격과 공동체적 책임을 배우는 최초의 학교이며, 가족 해체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법과 제도의 노력과 함께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lt;/p&gt;
&lt;p&gt;서울본부는 앞으로 서울 지역의 협력단체와 시민사회가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가족 가치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캠페인·정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Thu, 09 Jul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lt;em&gt;&lt;strong&gt;가족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lt;/strong&gt;&lt;/em&gt;&lt;br&gt;
&lt;br&gt;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7월 9일 서울본부 설립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협력단체 지도자와 내외 귀빈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서울본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습니다.&lt;/p&gt;
&lt;div class=&quot;article-gallery&quot; role=&quot;region&quot; aria-label=&quot;서울본부 출범식 행사 사진 모음&quot; tabindex=&quot;0&quot;&gt;
  &lt;figure class=&quot;article-gallery__item&quot;&gt;
    &lt;img src=&quot;https://koreanfamilies.org/images/uploads/activities/_dsc7919.jpg&quot; width=&quot;2000&quot; height=&quot;1336&quot; alt=&quot;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서울본부 출범식 행사장에 참석자들이 앉아 있는 모습&quot;&gt;
    &lt;figcaption&gt;2026년 7월 9일 열린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서울본부 설립 출범식&lt;/figcaption&gt;
  &lt;/figure&gt;
  &lt;figure class=&quot;article-gallery__item&quot;&gt;
    &lt;img src=&quot;https://koreanfamilies.org/images/uploads/activities/_dsc7860-1.jpg&quot; width=&quot;2000&quot; height=&quot;1265&quot; alt=&quot;황인자 상임대표가 서울본부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는 모습&quot;&gt;
    &lt;figcaption&gt;환영사를 전하는 황인자 상임대표&lt;/figcaption&gt;
  &lt;/figure&gt;
  &lt;figure class=&quot;article-gallery__item&quot;&gt;
    &lt;img src=&quot;https://koreanfamilies.org/images/uploads/activities/_dsc7870-1.jpg&quot; width=&quot;2000&quot; height=&quot;1214&quot; alt=&quot;김길연 공동대표가 서울본부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는 모습&quot;&gt;
    &lt;figcaption&gt;축사를 전하는 김길연 공동대표&lt;/figcaption&gt;
  &lt;/figure&gt;
&lt;/div&gt;
&lt;p&gt;한가협은 2025년 7월 창립 이후 대전·인천·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지역본부를 세워왔으며, 서울본부는 열 번째 광역 지역본부입니다. 서울본부 출범을 통해 전국 10개 광역 지역본부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lt;/p&gt;
&lt;h2 id=&quot;가족-가치-회복을-위한-서울본부의-출발&quot;&gt;가족 가치 회복을 위한 서울본부의 출발&lt;/h2&gt;
&lt;p&gt;행사는 황인자 상임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습니다.&lt;/p&gt;
&lt;p&gt;황인자 상임대표는 바쁜 일정과 궂은 날씨에도 가족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함께한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1,000만 시민이 살아가는 서울에서 가족의 가치가 회복된다면 그 변화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며 서울본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lt;/p&gt;
&lt;h2 id=&quot;가족은-평화와-사회-안정의-출발점&quot;&gt;가족은 평화와 사회 안정의 출발점&lt;/h2&gt;
&lt;p&gt;김길연 공동대표는 평화의 가장 작은 단위가 가족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가족이 건강한 사회는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한가협의 활동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습니다.&lt;/p&gt;
&lt;p&gt;이어 이기수 상임고문은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제1항을 언급하며 가족이 국가가 보호해야 할 헌법적 가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가족은 인간의 품격과 공동체적 책임을 배우는 최초의 학교이며, 가족 해체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법과 제도의 노력과 함께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lt;/p&gt;
&lt;p&gt;서울본부는 앞으로 서울 지역의 협력단체와 시민사회가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가족 가치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캠페인·정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부산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busan-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busan-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부산본부는 2026년 6월 27일 부산 피스센터에서 설립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lt;/p&gt;
&lt;p&gt;이날 행사에는 부산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출범식은 부산 지역에서 가족의 가치 회복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김대수 환영사와 조인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초저출산과 가족 해체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가족 중심 가치운동의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lt;/p&gt;
&lt;p&gt;부산본부 출범을 계기로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영남권으로 가족운동의 기반을 넓히고, 교육과 시민 캠페인 등 현장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Sat, 27 Jun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부산본부는 2026년 6월 27일 부산 피스센터에서 설립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lt;/p&gt;
&lt;p&gt;이날 행사에는 부산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출범식은 부산 지역에서 가족의 가치 회복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김대수 환영사와 조인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초저출산과 가족 해체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가족 중심 가치운동의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lt;/p&gt;
&lt;p&gt;부산본부 출범을 계기로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영남권으로 가족운동의 기반을 넓히고, 교육과 시민 캠페인 등 현장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aku-mo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aku-mou/</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6월 16일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lt;/p&gt;
&lt;p&gt;협약식에는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측에서 황인자 상임대표와 김길연 관계자가,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측에서 서인택, 서종환 관계자가 함께했습니다. 양 기관은 가족 가치 회복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이라는 과제를 함께 논의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협약은 가족의 가치와 코리안드림 비전을 연결해 더 넓은 시민사회 협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각 기관의 역할을 존중하며 공동의 목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앞으로 양 기관은 교육, 캠페인, 세미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이어가며 상호 발전과 사회적 확산을 도모할 예정입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Tue, 16 Jun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6월 16일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lt;/p&gt;
&lt;p&gt;협약식에는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측에서 황인자 상임대표와 김길연 관계자가,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측에서 서인택, 서종환 관계자가 함께했습니다. 양 기관은 가족 가치 회복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이라는 과제를 함께 논의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협약은 가족의 가치와 코리안드림 비전을 연결해 더 넓은 시민사회 협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각 기관의 역할을 존중하며 공동의 목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앞으로 양 기관은 교육, 캠페인, 세미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이어가며 상호 발전과 사회적 확산을 도모할 예정입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협력단체 초청 서울 특별강연회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seoul-special-lectur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seoul-special-lecture/</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5월 31일 서울 피스센터에서 협력단체 초청 서울 특별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협력단체장과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이날 강연회에서는 앞서 5월 7일 열린 시민토론회와 공동선언 활동을 보고하고,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족 위기 상황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습니다.&lt;/p&gt;
&lt;p&gt;이번 자리는 서울 지역의 조직 설립을 준비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로 마련됐습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Sun, 31 May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5월 31일 서울 피스센터에서 협력단체 초청 서울 특별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협력단체장과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이날 강연회에서는 앞서 5월 7일 열린 시민토론회와 공동선언 활동을 보고하고,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족 위기 상황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습니다.&lt;/p&gt;
&lt;p&gt;이번 자리는 서울 지역의 조직 설립을 준비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로 마련됐습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세종충북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sejong-chungbuk-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sejong-chungbuk-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2026년 5월 16일 세종충북 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세종충북본부 창립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인구 절벽과 비혼율 증가라는 위기 속에서 약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lt;/p&gt;
&lt;p&gt;조인범 상임위원장의 강연에 이어 참석자들은 가족 문제를 자신과 직결된 일로 받아들이며, 미래세대와 가족의 가치에 대한 소감을 나눴습니다.&lt;/p&gt;
&lt;p&gt;세종충북본부는 지역에서 가족의 가치를 알리고 회복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Sat, 16 May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2026년 5월 16일 세종충북 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세종충북본부 창립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인구 절벽과 비혼율 증가라는 위기 속에서 약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lt;/p&gt;
&lt;p&gt;조인범 상임위원장의 강연에 이어 참석자들은 가족 문제를 자신과 직결된 일로 받아들이며, 미래세대와 가족의 가치에 대한 소감을 나눴습니다.&lt;/p&gt;
&lt;p&gt;세종충북본부는 지역에서 가족의 가치를 알리고 회복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광주전남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gwangju-jeonnam-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gwangju-jeonnam-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광주전남본부 창립 출범식이 2026년 5월 14일 전남광주 피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가족이 살아야 광주가 살고, 광주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 종교·학계·정치권 등 각계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조인범 상임위원장은 인구 절벽과 가족 해체 위기를 진단하며, 청년들이 가정을 희생이 아닌 축복과 성장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문화 확산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공동대표들은 결의문을 함께 확인하며 인권의 도시 광주가 가족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lt;/p&gt;
&lt;p&gt;광주전남본부는 가족 가치 회복을 위한 인식 개선과 생명 존중 기반 구축,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 교육과 문화 확산을 중점 과제로 삼았습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Thu, 14 May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광주전남본부 창립 출범식이 2026년 5월 14일 전남광주 피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가족이 살아야 광주가 살고, 광주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 종교·학계·정치권 등 각계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조인범 상임위원장은 인구 절벽과 가족 해체 위기를 진단하며, 청년들이 가정을 희생이 아닌 축복과 성장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문화 확산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공동대표들은 결의문을 함께 확인하며 인권의 도시 광주가 가족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lt;/p&gt;
&lt;p&gt;광주전남본부는 가족 가치 회복을 위한 인식 개선과 생명 존중 기반 구축,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 교육과 문화 확산을 중점 과제로 삼았습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충남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chungnam-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chungnam-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충남본부 창립 출범식이 2026년 5월 9일 충남 피스센터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lt;/p&gt;
&lt;p&gt;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가족 해체와 저출산, 세대 갈등 등 현대사회의 문제를 짚으며 가족 중심 가치운동의 필요성이 다뤄졌고, 이어 앞으로의 조직 운영과 활동 계획이 안내됐습니다.&lt;/p&gt;
&lt;p&gt;충남본부는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 세대 공감 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을 활동 방향으로 삼았습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Sat, 09 May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충남본부 창립 출범식이 2026년 5월 9일 충남 피스센터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lt;/p&gt;
&lt;p&gt;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가족 해체와 저출산, 세대 갈등 등 현대사회의 문제를 짚으며 가족 중심 가치운동의 필요성이 다뤄졌고, 이어 앞으로의 조직 운영과 활동 계획이 안내됐습니다.&lt;/p&gt;
&lt;p&gt;충남본부는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 세대 공감 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을 활동 방향으로 삼았습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가족 중심 정책 전환을 위한 시민토론회 및 공동선언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manifesto-joint-declaration/</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manifesto-joint-declaration/</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5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전환을 위한 시민토론회 및 공동선언을 개최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행사는 한국가족단체협의회 등 10개 단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정책 연대의 자리였습니다. 전국 172개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시민사회 연대의 의미를 바탕으로, 저출생 문제를 가족과 공동체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자는 제안이 이어졌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가족 중심 인구가족 정책 7대 전략이 제시됐고, 정책 세미나를 통해 주거, 돌봄, 일·가정 양립, 교육과 문화 환경 등 여러 의제가 논의됐습니다.&lt;/p&gt;
&lt;p&gt;마지막 순서에서는 공동선언문 낭독과 서명식이 진행됐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가족의 가치와 생명을 우선에 두는 정책 전환이 실제 공론장과 제도 안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lt;/p&gt;
&lt;h2 id=&quot;관련-영상&quot;&gt;관련 영상&lt;/h2&gt;
&lt;p&gt;&lt;a class=&quot;cta-link&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Ayyr4co_x-E&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 noreferrer&quot;&gt;영상 보기 — YouTube&lt;/a&gt;&lt;/p&gt;
</description><pubDate>Thu, 07 May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5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전환을 위한 시민토론회 및 공동선언을 개최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행사는 한국가족단체협의회 등 10개 단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정책 연대의 자리였습니다. 전국 172개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시민사회 연대의 의미를 바탕으로, 저출생 문제를 가족과 공동체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자는 제안이 이어졌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가족 중심 인구가족 정책 7대 전략이 제시됐고, 정책 세미나를 통해 주거, 돌봄, 일·가정 양립, 교육과 문화 환경 등 여러 의제가 논의됐습니다.&lt;/p&gt;
&lt;p&gt;마지막 순서에서는 공동선언문 낭독과 서명식이 진행됐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가족의 가치와 생명을 우선에 두는 정책 전환이 실제 공론장과 제도 안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lt;/p&gt;
&lt;h2 id=&quot;관련-영상&quot;&gt;관련 영상&lt;/h2&gt;
&lt;p&gt;&lt;a class=&quot;cta-link&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Ayyr4co_x-E&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 noreferrer&quot;&gt;영상 보기 — YouTube&lt;/a&gt;&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전북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jeonbuk-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jeonbuk-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2026년 4월 27일 전북 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전북본부 창립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북 지역 각계에서 활동해 온 오피니언 리더 34명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lt;/p&gt;
&lt;p&gt;행사는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설립 취지 특강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가정 해체와 가족 가치 약화라는 사회적 위기를 짚고, 지역 차원의 연대와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lt;/p&gt;
&lt;p&gt;전북본부는 지역 사회에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Mon, 27 Apr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2026년 4월 27일 전북 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전북본부 창립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북 지역 각계에서 활동해 온 오피니언 리더 34명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lt;/p&gt;
&lt;p&gt;행사는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설립 취지 특강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가정 해체와 가족 가치 약화라는 사회적 위기를 짚고, 지역 차원의 연대와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lt;/p&gt;
&lt;p&gt;전북본부는 지역 사회에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경기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gyeonggi-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gyeonggi-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2026년 4월 25일 경기 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경기본부 설립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기본부는 한가협의 네 번째 지역본부로, 지역 여러 단체의 대표와 회원 34명이 함께했습니다.&lt;/p&gt;
&lt;p&gt;행사는 환영사와 축사, 특강, 영상 시청, 회원 등록 안내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저출산과 가족 해체, 세대 갈등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와 함께 보편적 가치의 회복, 단체 간 연대의 중요성이 다뤄졌습니다.&lt;/p&gt;
&lt;p&gt;경기본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의 가족 관련 단체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Sat, 25 Apr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2026년 4월 25일 경기 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경기본부 설립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기본부는 한가협의 네 번째 지역본부로, 지역 여러 단체의 대표와 회원 34명이 함께했습니다.&lt;/p&gt;
&lt;p&gt;행사는 환영사와 축사, 특강, 영상 시청, 회원 등록 안내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저출산과 가족 해체, 세대 갈등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와 함께 보편적 가치의 회복, 단체 간 연대의 중요성이 다뤄졌습니다.&lt;/p&gt;
&lt;p&gt;경기본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의 가족 관련 단체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구경북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daegu-gyeongbuk-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daegu-gyeongbuk-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구경북본부 창립 행사가 2026년 4월 24일 대구경북 피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여러 단체의 임원과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가족 가치를 주제로 한 특강과 회원 등록 안내가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저출산과 가족 해체, 세대 갈등 등 오늘날의 문제를 짚고, 대가족 문화의 회복이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점이 강조됐습니다.&lt;/p&gt;
&lt;p&gt;대구경북본부는 지역 차원에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고 실천하는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Fri, 24 Apr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구경북본부 창립 행사가 2026년 4월 24일 대구경북 피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여러 단체의 임원과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가족 가치를 주제로 한 특강과 회원 등록 안내가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저출산과 가족 해체, 세대 갈등 등 오늘날의 문제를 짚고, 대가족 문화의 회복이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점이 강조됐습니다.&lt;/p&gt;
&lt;p&gt;대구경북본부는 지역 차원에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고 실천하는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인천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incheon-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incheon-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2026년 4월 23일 인천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인천본부 설립 행사가 열렸습니다. 앞서 열린 대전본부 출범에 이어 지역본부를 넓혀가는 흐름 속에서 마련된 자리로, 지역 협력단체 임원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홍익인간의 가치관과 한국 대가족 문화의 의미, 저출생과 가족 해체 문제의 해법을 짚는 강연이 진행됐습니다.&lt;/p&gt;
&lt;p&gt;인천본부는 앞으로 지역사회에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인천 지역 시민사회 및 가족 관련 단체와 연대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Thu, 23 Apr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2026년 4월 23일 인천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인천본부 설립 행사가 열렸습니다. 앞서 열린 대전본부 출범에 이어 지역본부를 넓혀가는 흐름 속에서 마련된 자리로, 지역 협력단체 임원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했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홍익인간의 가치관과 한국 대가족 문화의 의미, 저출생과 가족 해체 문제의 해법을 짚는 강연이 진행됐습니다.&lt;/p&gt;
&lt;p&gt;인천본부는 앞으로 지역사회에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인천 지역 시민사회 및 가족 관련 단체와 연대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세미나</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manifesto-seminar/</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manifesto-seminar/</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4월 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세미나는 기존 저출생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가족 중심 인구정책으로의 전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발표자들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가족을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사회 구조와 문화적 기반이 함께 필요하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lt;/p&gt;
&lt;p&gt;세 명의 발표자는 각각 정책, 문화, 가치의 관점에서 저출생 문제를 바라보며 가족 친화적 정책 의제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논의는 이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정책 제안과 공동선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리됐습니다.&lt;/p&gt;
&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세미나에서 모은 내용을 바탕으로 5월 7일 시민토론회와 공동선언을 준비하고, 가족 중심 정책 전환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Thu, 02 Apr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4월 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세미나는 기존 저출생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가족 중심 인구정책으로의 전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발표자들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가족을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사회 구조와 문화적 기반이 함께 필요하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lt;/p&gt;
&lt;p&gt;세 명의 발표자는 각각 정책, 문화, 가치의 관점에서 저출생 문제를 바라보며 가족 친화적 정책 의제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논의는 이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정책 제안과 공동선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리됐습니다.&lt;/p&gt;
&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세미나에서 모은 내용을 바탕으로 5월 7일 시민토론회와 공동선언을 준비하고, 가족 중심 정책 전환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전본부 설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daejeon-headquarters-launch/</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6-daejeon-headquarters-launch/</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3월 21일 대전피스센터에서 대전본부 설립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대전 지역 시민과 단체 40여 명이 함께한 이날 출범식은 한가협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세운 지역본부의 창립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lt;/p&gt;
&lt;p&gt;참석자들은 한가협의 일원으로서 가족의 보편적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지역 사회에서 함께 행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전본부는 지역 시민과 협력단체가 손잡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넓혀가는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lt;p&gt;한가협은 대전본부 창립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본부 설립을 이어가며 가족의 가치 회복을 위한 현장 활동의 저변을 넓혀갈 계획입니다.&lt;/p&gt;
</description><pubDate>Sat, 21 Mar 2026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3월 21일 대전피스센터에서 대전본부 설립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대전 지역 시민과 단체 40여 명이 함께한 이날 출범식은 한가협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세운 지역본부의 창립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lt;/p&gt;
&lt;p&gt;참석자들은 한가협의 일원으로서 가족의 보편적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지역 사회에서 함께 행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전본부는 지역 시민과 협력단체가 손잡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넓혀가는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lt;p&gt;한가협은 대전본부 창립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본부 설립을 이어가며 가족의 가치 회복을 위한 현장 활동의 저변을 넓혀갈 계획입니다.&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2025 한국 인구가족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5-population-family-seminar/</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5-population-family-seminar/</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5년 10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5 한국 인구가족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가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습니다.&lt;/p&gt;
&lt;p&gt;세미나는 생명존중과 인성교육, 가정 중심 성교육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단순한 경제 지표가 아니라 가정과 교육, 생명 가치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관련 분과 활동의 출범도 함께 알렸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가정 안에서 시작되는 책임 있는 교육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세미나 이후에는 생명존중 걷기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가족의 가치 회복과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누며 현장의 논의를 실천으로 이어갔습니다.&lt;/p&gt;
&lt;h2 id=&quot;관련-영상&quot;&gt;관련 영상&lt;/h2&gt;
&lt;p&gt;&lt;a class=&quot;cta-link&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r-WjA34lhNs&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 noreferrer&quot;&gt;영상 보기 — YouTube&lt;/a&gt;&lt;/p&gt;
</description><pubDate>Tue, 21 Oct 2025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5년 10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5 한국 인구가족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가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습니다.&lt;/p&gt;
&lt;p&gt;세미나는 생명존중과 인성교육, 가정 중심 성교육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단순한 경제 지표가 아니라 가정과 교육, 생명 가치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관련 분과 활동의 출범도 함께 알렸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가정 안에서 시작되는 책임 있는 교육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세미나 이후에는 생명존중 걷기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가족의 가치 회복과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누며 현장의 논의를 실천으로 이어갔습니다.&lt;/p&gt;
&lt;h2 id=&quot;관련-영상&quot;&gt;관련 영상&lt;/h2&gt;
&lt;p&gt;&lt;a class=&quot;cta-link&quot;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r-WjA34lhNs&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 noreferrer&quot;&gt;영상 보기 — YouTube&lt;/a&gt;&lt;/p&gt;
</content:encoded></item><item><title>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 개최</title><link>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5-founding-ceremon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nfamilies.org/news/activities/2025-founding-ceremony/</guid><description>&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5년 7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출범은 저출생, 고령화, 가족 해체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과제에 시민사회가 함께 대응하기 위한 연대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출범 당시 전국 164개 가족 관련 단체가 뜻을 모아 한국가족단체협의회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황인자 상임대표의 환영사와 창립선언을 통해 가족의 가치 회복과 가족 친화적 사회를 위한 공동의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참석 단체들은 정책 제안, 교육, 세미나, 캠페인과 문화 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가족을 존중하는 사회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lt;/p&gt;
&lt;h2 id=&quot;관련-영상&quot;&gt;관련 영상&lt;/h2&gt;
&lt;p&gt;&lt;a class=&quot;cta-link&quot; href=&quot;https://www.yna.co.kr/view/MYH20250714014400371&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 noreferrer&quot;&gt;영상 보기 — 연합뉴스&lt;/a&gt;&lt;/p&gt;
</description><pubDate>Thu, 10 Jul 2025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5년 7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lt;/p&gt;
&lt;p&gt;이번 출범은 저출생, 고령화, 가족 해체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과제에 시민사회가 함께 대응하기 위한 연대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출범 당시 전국 164개 가족 관련 단체가 뜻을 모아 한국가족단체협의회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lt;/p&gt;
&lt;p&gt;행사에서는 황인자 상임대표의 환영사와 창립선언을 통해 가족의 가치 회복과 가족 친화적 사회를 위한 공동의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참석 단체들은 정책 제안, 교육, 세미나, 캠페인과 문화 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가족을 존중하는 사회문화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lt;/p&gt;
&lt;h2 id=&quot;관련-영상&quot;&gt;관련 영상&lt;/h2&gt;
&lt;p&gt;&lt;a class=&quot;cta-link&quot; href=&quot;https://www.yna.co.kr/view/MYH20250714014400371&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 noreferrer&quot;&gt;영상 보기 — 연합뉴스&lt;/a&gt;&lt;/p&gt;
</content:encoded></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