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구경북본부 창립 행사가 2026년 4월 24일 대구경북 피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여러 단체의 임원과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가족 가치를 주제로 한 특강과 회원 등록 안내가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저출산과 가족 해체, 세대 갈등 등 오늘날의 문제를 짚고, 대가족 문화의 회복이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대구경북본부는 지역 차원에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고 실천하는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