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족단체협의회 공식 홈페이지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전국 172개 가족단체가 하나의 목소리로 뭉쳤습니다.
정치·종교·이념을 초월한 대한민국 최대 가족 연대 플랫폼

2026년 5월 7일 시민토론회 및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스케치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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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 토론회 및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스케치

2026년 5월 7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한국가족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10개 시민사회단체와 172개 협력단체가 함께 모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 토론회 및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공동선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특별시장 예비후보자들에게 단순한 현금 지원 중심의 공약이 아닌 가족의 가치와 공동체 회복을 중심으로 한 근본적인 인구 정책의 필요성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특히 ‘가족주의(Familism)’ 회복의 중요성이 강조됐습니다. 참석 단체들은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을 각각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족 전체를 하나의 생명 공동체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7월 10일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 연합뉴스 보도영상

연합뉴스

[K스토리]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출범…"'K-가족'의 가치로 가정 회복"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가정의 본질과 가족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시민사회 연대체인 '한국가족단체협의회'가 출범했다. 지난 10...



대한민국의 미래
왜 가족인가?
대한민국의 미래는 가족의 행복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초저출산·고령화와 개인이기주의로 인한 가족 해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입니다.

위기: 저출산·고령화 심화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는 생산성 저하, 소비 위축 등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며, 사회 활력을 저하시켜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둡게 합니다.
핵심: 가족 해체와 사회 균열
개인이기주의의 확산은 가족 공동체의 약화를 초래하고, 이는 곧 사회 구성원 간의 유대감 상실로 이어져 사회 통합을 저해하고 갈등을 심화시킵니다.
가치: 행복한 가정의 중요성
가정은 사랑과 보살핌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돕고, 안정적인 사회를 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행복한 가정이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
미래: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우리가 가정의 가치를 고양하고 부모와 자녀의 행복을 지킬 때, 비로소 국가는 안정적으로 발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협의회 소개
창설 배경과 비전

창설 배경
가족이 무너지는 시대, 172개 단체가 하나로 뭉쳤습니다. 저출산·고령화와 가족 해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 전국의 가족 관련 단체들이 정치·종교·이념을 초월해 2025년 7월, 한국가족단체협의회를 창설하였습니다.

비전
"가정을 회복하고 가족을 존중하는 나라, 인류 보편의 윤리로서 가족 가치를 구현하는 시민사회"
1
가치 지향
'행복한 가정, 평화로운 사회, 하나된 인류'라는 보편적 가치관 추구
2
사회적 역할
가족 중심의 정책과 문화 형성을 통해 저출산, 가족 해체, 고령화 위기를 극복
3
글로벌 비전
한국 사회가 세계 가족 운동의 모범과 중심이 되도록 견인
4대 사명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다음의 4대 사명을 중심으로 가족의 본질적 가치를 수호합니다.
1
가족의 본질과
윤리 회복
결혼·혈연·입양으로 이루어지는 가족의 정의를 지지하고 가족 윤리 회복 문화를 만듭니다.
2
시민사회의 연대와 확산
정치·종교·이념을 초월해 국내외 가족 가치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3
가족 정책과 법제도 대안 제시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가족 중심 해법을 연구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촉구합니다.
4
세대 통합과
인성 교육
세대 간 관계를 회복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가족 가치 교육을 실천합니다.
6대 핵심가치
협의회의 모든 활동은 아래 여섯 가지 원리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윤리적 시민운동입니다.
가정의 존엄
인류 문명의 근본이자 공동체 윤리의 출발점인 가정을 보호합니다.
생명 존중과 책임 윤리
출산과 양육, 부모됨의 숭고한 책임을 완수합니다.
세대 간 연대
전통과 미래를 잇는 세대 간 소통과 지혜를 전승합니다.
시민사회적 연합
가정을 지키는 일에 헌신하는 모든 개인 및 단체와 연대합니다.
윤리와 질서의 교육
다음 세대를 위한 올바른 성윤리·결혼윤리·가족윤리를 정립합니다.
정책 제언과 문화 운동
가족 친화적 가치가 공적 영역에 반영되도록 의제화를 추진합니다.

대표 인사말
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사장
제19대 국회의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가족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대한민국의 근간이자 미래인 '가족'이라는 소중한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 오늘날,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가족의 본질적 의미와 역할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가족의 행복이 곧 국가의 행복이라는 믿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가족을 지키는 일이 곧 나라를 지키는 일입니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이 시대가 직면한 저출산·고령화, 가족 해체와 같은 도전 앞에서, 전국 172개 가족단체들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가족의 가치를 수호하고 회복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정치·종교·이념을 초월하여 오직 '가족'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한마음으로 뭉쳐,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이 숭고한 여정에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우리는 분명 더욱 굳건하고 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상임대표 황인자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연혁

2021.12
제1회 가정평화포럼
'한국 가족의 현실과 가족정책의 문제'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단체로 인한 학술세미나 첫 개최
2022.3
제2회 가정평화포럼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 한국의 효와 가족문화'
2022.5
제3회 가정평화포럼
'한국 여성정책 발전 미래전략・초고령 사회의 지속가능한 노후 소득 보장'
2022.9
제4회 가정평화포럼
'저출산・고령화 위기 극복을 위한 보편적 결혼과 가족 중심 정책'
2022.12
제5회 국제가정평화포럼
'글로벌 성혁명과 성교육'
2023.6
제6회 가정평화포럼
'성・결혼・가족의 보편적 가치와 윤리'
2023. 7
제1회 서울K-가족축제
2023.11
제7회 국제가정평화포럼
'가족의 윤리와 가치 회복을 위한 글로벌 시민사회의 연대'
2024.6
제8회 가정평화포럼
'저출산・고령화와 성교육'
2024. 6
제2회 서울K-가족축제
서울 어린이대공원
2025. 6
제3회 서울K-가족 축제
서울 어린이대공원
2025. 7. 10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
서울프레스센터 / 300명 시민 참석 / 전국 164대 단체 연대
2025.10.22
한국인구가족 세미나 & 캠페인
국회의원회관 / 인성・성교육 분과 출범 / 생명윤리 걷기
캠페인
2026. 4.2
메니페스토 세미나
제9회 동시지방선거, 가족친화정책 의제 제안
2026. 5.7
시민 토론회 및 매니페스토 공동 선언
공동주최단체와 함께 가족중심 저출생, 인구가족 정책 토론
한가협 지회 설립 행사
전국 광역시 지회 설립을 위한 특별 강연회 개최
조직도
한국가족단체협의회
협력단체 네트워크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대한민국 10곳 광역시에 지부를 두며 전국 172개 가족 관련 협력단체가 함께하는 연대 조직입니다.
172 협력 단체
전국 각지의 가족 관련 단체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전국 10개 지부
전국 광역·기초 지역 네트워크로 연결됩니다.
국제 연대
지난 5년 동안의 국제포럼을 통해 구축된 가족 관련 단체와의 국제적인 연대
주요 활동
가족 정책 연구 세미나
가족 정책 제안 및
저출산 대응 정책 연구 발표
분과 활동
인성・성교육 분과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분과
회원 교육
부모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인성교육
회원단체 대상 교육
가족 캠페인
가족 가치 확산을 위한 시민 캠페인 전개
K-가족 문화 행사
서울 K-가족축제 등 가족 문화 프로그램 운영
K-가족 크루
한국 가족 문화를 고양하는 세계인의 목소리
K-가족축제
가정평화포럼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출범식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지회 설립
시민토론회 &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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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련 시민단체, 협회, 기관
개인 회원
가족의 가치에 공감하는 모든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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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01-0371-9285-31
한국가족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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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 광역시 지부, 172개 단체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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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7 행사안내] 시민 토론회 및 매니페스토 기자회원 개최 안내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오는 5월 7일(목) 오후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성거 서울틀별시장 예비후보 초청 및 시민 토론회 및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합계 출산율 0.8명이라는 인구 국가비상사태 속에서, 이번 행사는 주거・돌봄・일가정양립 등 7대 핵심전략을 담은 가족 중심 매니페스토를 발표하고 예비 후보자의 정책 비전을 직접 검증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행사 순서는 ▲ 시민사회가 바라는 저출생・인구가조정책 제언 ▲ 예비후보자 정책 비전 발표 ▲ 정책 세미나 및 토론 ▲ 공동 선언 및 메니페스토 서명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정과 가족의 가치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5월 7일(목) 오후 2시
📍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문의: hangahyup@naver.com / 02-477-0710
[회원모집] 한국가족단체협의회 단체 회원 및 개인 회원 모집 안내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가정과 가족의 가치 회복을 위해 함께 하실 단체 회원 및 개인 회원을 수시로 모십하고 있습니다. 본 협의회는 결혼・가정・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와 정책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 연대 조직입니다. 현재 172개 전국의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하고 있으며, 뜻을 같이 하는 단체 및 개인은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가족의 가치를 지키는 이 여정에 여러분의 소중한 동참을 기다립니다.
📞 문의: hangahyup@naver.com / 02-477-0710
[후원안내] 한국가족단체협의회 후원 안내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세미나, 정책제언, 지역 지부 설립, 부모와 청소년 인성교육, 한국가족의 가치를 고양시키는 문화 확산 등 가족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 활동들은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으로 함께 만들어집니다.
가정이 무너진 자리에 외로움과 단절, 갈등이 자라납니다. 대한민국에 건강한 가족문화를 회복하고 다음 세대에게 생명과 가족의 가치를 물려주기 위한 본 협의회의 활동에 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 문의: hangahyup@naver.com / 02-477-0710
후원 계좌: 농협 301-0371-9285-31 한국가족단체협의회
※ 공지사항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최신 소식은 협의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세요.
소식 & 자료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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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0]아시아투데이(인터뷰)| 가정이 살아야 서울이 살고, 서울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황인자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상임대표
황인자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상임대표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 토론회와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행사에서 이 같은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황 대표는 20여년간 이어진 저출산 정책이 경제적 지원 확대에 치우친 나머지 '가족 공동체' 자체를 회복하는 데는 실패했다고 진단했다.
[2026. 05. 10]아시아투데이| "저출산 해법은 '현금'아닌 '가족주의' 복원"…가족중심 저출산・인구가족 정책 공동선언
지난 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 토론회와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행사에서 현재 한국의 저출산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의견과 함께 차기 서울시장 후보자들에게 가족주의(Familism)의 복원을 뼈대로 하는 근본적인 인구 정책 수용을 촉구해야 한다는 당부가 나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가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172개 단체가 참석했다.
[2026. 05. 07] 주간동아 | "가정이 살아야 서울이 산다"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공동선언
지방선거를 앞두고 172개 시민사회단체가 서울시 저출생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공동선언에 나섰다. 이번 선언은 차기 서울시장 후보자들에게 파편화된 개인 현금 지원이 아니라 '가족주의(Familism)의 복원'을 뼈대로 하는 근본적인 인구 정책 수용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05. 07] 연합뉴스 | 지방선거 시민토론회 및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토론회 및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공동선언에서 황인자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상임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오는 7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172개 협력단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 토론회 및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매니페스토는 차기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에게 '가족주의(Familism) 복원'을 뼈대로 한 '가족 중심 서울, 미래를 여는 7대 핵심 전략'을 공식 제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7대 전략은 ▲세대·계층 통합 ▲0~100세 완전 돌봄 책임제 ▲아빠 육아휴직 의무화 등 일·가정 양립 ▲성장형 장기전세주택 도입 등 주거 안정 ▲난임 시술비 제한 전면 폐지 등 건강권 보장 ▲프랑스식 가족계수제 기반 세제 지원 ▲부시장급 '가족행복특별시 통합본부' 신설 등 거버넌스 혁신으로 구성됐다. 2부 정책 세미나에서는 이명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삼식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장과 최은실 고려대 교수가 각각 발제한다. 3·4부에서는 172개 단체 대표가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서명식을 진행한다. 서울의 합계출산율은 현재 0.63명으로, 단체들은 이를 '문명사적 소멸 위기'로 규정하며 차기 서울시장 후보들의 엄격한 검증을 예고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상임대표 황인자)를 비롯한 172개 단체는 오는 7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민 토론회 및 가족 중심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선언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서울시장 후보자들에게 '가족주의(Familism)'의 복원을 뼈대로 하는 근본적인 인구 정책 수용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한가협)가 지난 21일 ‘생명존중·인성교육: 가정에서의 성교육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2025 한국 인구가족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초저출산 위기 속에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법안들이 논의되는 사회적 모순을 지적하고, 근본적인 해법을 가정 교육에서 찾기 위해 마련됐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한국가족단체협의회가 21일 2025 한국 인구가족 세미나’를 개최하고 저출산과 인구감소 위기 대응 등 교육적·문화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생명존중·인성교육가정에서의 성교육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대한 심각성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전국뉴스=김진구 기자] ‘2025 한국 인구가족 세미나’가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생명존중·인성교육: 가정에서의 성교육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심화되는 저출산과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적·문화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전국 17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가정을 회복하고 가족을 존중하는 나라, 가족을 인류 보편의 윤리로 구현하는 시민사회"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1년 12월 ‘가정평화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가족의 가치와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논의와 활동을 쉼 없이 이어왔다. 학자, 전문가, 시민단체 리더들이 함께하며 소통을 지속해온 이 단체는, 이제 보다 체계적이고 강력한 전국 단위 협력체로서 정식 출범을 맞는다.
세계 최저 수준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고령화·가족해체 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사회 연대체 ‘한국가족단체협의회’가 7월 10일 발족했다. 164개 참여 단체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식 출범 행사를 열고 ‘건강한 가족, 평화로운 사회, 하나된 인류’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164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한국가족단체협의회'가 7월 10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식 출범한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저출산, 고령화, 가족해체 등 한국 사회의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고 가정의 본질적 가치를 회복함으로써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한 범국민적 연대체다.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서울 K-가족축제 조직위원회'는 가정평화포럼, 글로벌피스우먼과 함께 오는 21∼22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2025 서울 K-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는 제2회 ‘2024서울K-가족축제’가 오는 6월 21일~23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 K-가족축제조직위원회(이하 K-가족축제조직위)가 주관하고, 가정평화포럼과 글로벌피스우먼(GPW)이 공동 주최하는 '2024서울K-가족축제’는 '널리 가족을 이롭게 하자', '아름다운 결혼∙행복한 가정∙평화로운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한국 가족문화의 가치'를 주제로 펼쳐진다.
※ 언론보도 목록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언론 문의는 협의회 공식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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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31 서울] 한국가족단체협의회 협력단체 초청 서울 특별강연회 개최
2026년 5월 31일, 이번 특별강연회에는 서울 및 수도권 협력단체장들과 일반시민 등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지난 5월7일 메니페스토 행사 보고와 더불어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국가적인 가족 위기 상황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얻었고, 앞으로 서울을 출발로 전국에 건강한 가정 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한 '서울 지회 설립'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다지는 뜻깊은 발판이 되었습니다.
[2026. 05. 16 세종・충북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세종・충북 지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6년 5월 16일,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세종・충북지회 창립 출범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미래세대가 무너지고 있는 인구 절벽과 비혼율이 급중하는 위기의 시대에 등불을 밝히는 마음들이 모여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강연을 듣고 바로 내 가족과 직결된 심각한 일이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절절히 공감하여, 오늘 성냥불을 그어 불틴 이 불꽃을 이웃에 전하겠다는 소감을 공유해줬습니다.
[2026. 05. 14 광주・전남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광주・전남 지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6년 5월 14일, 한국가족단체협의회 광주・전남지회 창립 출범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가족이 살아야 광주가 살고, 광주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출범식에는 안도걸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 축사 대독), 용현스님(소린선종 광주교구장), 황인자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상임대표(김순정 중앙이사가 환영사 대독), 황일봉(전, 남구청장), 민경본 광주상인연합회장, 나대식 호남매일신문사 회장 등 지역 종교・학계・정치권의 각계각층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조인범 상임위원장은 인구 절벽과 가족 해체 위기를 진단하며, 청년들이 가정을 '희생'이 아닌 '축복'과 '성장'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문화 확산의 비전을 제시해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어서 김승환, 신승희 공동대표는 결의문을 통해 "인권의 도시 광주가 가족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뜻있는 지도자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광주・전남 지회는 앞으로 가족 가치 회복을 위한 인식 개선, 생명 존중 기반 구축, 미래 세대를 위한 가치 교육 및 문화 확산을 중점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6. 05. 09 충남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충남 지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6년 5월 9일,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충남 지회 창립 출범식이 40여명의 참석자와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손영재 설립추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건강한 가족문화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고, 황인자 상임대표의 축사를 대독한 김순정 중앙이사는 가족공동체 운동의 중요성과 충남지회가 지역사회의 희망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조인범 상임위원장은 가족해체, 저출산, 세대 갈등 등 현대사회의 문제를 짚으며 가족 중심 가치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박현상 중앙사무국장은 향후 조직 운영 및 활동 계획을 안내하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충남지회는 앞으로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 지역사회 통합, 세대 공감 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2026. 05. 07 행사 소식] 매니페스토 시민토론회 및 공동선언식 개최
2026년 5월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족중심 저출생・인구가족정책 매니페스토 시민토론회 및 공동선언식이 성황리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를 단순한 경제 정책만이 아닌 '가족 가치와 문화 회복'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제안하는 자리였습니다. 행사에서는 가족 중심 저출생 정책이 서울시와 대한민국의 미래 정책 방향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각 정당과 정책 관계자들에게 가족 중심 인구가족정책 채택을 촉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한국 GPW(글로벌피스우먼) 블로그와 현장 스케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 04. 27 전북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전북 지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6년 4월 27일, 전북 지역 오피니언 리더 34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전북 지회 창립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각계 인사들이 함께 뜻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지금이 바로 그 적기'라며 행사의 의미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였습니다. 가족의 가치가 흔들리고 공동체 의식이 점점 희박해지는 시대 속에서, 이번 행사는 전북 지역 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사는 서동주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첫 순서로 김강선 통일천사 상임대표가 환영사를 통해 전북 지회 창립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고 참석자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이어 황인자 한가협 상임대표의 축사(김순정 중앙이사 대독)를 통해 가족의 가치 회복을 향한 확고한 의지와 전북 지역에 대한 뜨거운 기대가 담긴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이후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설립 취지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여, 오늘날 가정 해체와 가족 가치 약화라는 사회적 위기를 직시하고 이에 맞서 지역 차원의 연대와 실천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역설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특강 내용에 깊이 공감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습니다.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지역 사회를 이끌어온 오피니언 리더들이 전북 지회 창립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조직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2026. 04. 25 경기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경기 지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6년 4월 25일, 4번째 지회 설립이 되는 경기 지회 설립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통일천사, 남북문화총연합, 다문화복지회, 청소년문화원, 세계문화예술계연합회, 남북공익지원활동연합, 경기도발전위원회, 세계평화문화교류재단, 한국접착코팅필름협회, 우주도인참학회, 한민족행복찾기민운동본부, 민족통일협의회 이천시지회 등 여러 단체 대표 및 회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명운 설립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환영사, 축사, 특강, 영상 시청, 회원 등록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인범 상임위원장은 특강에서 저출산, 가족 해체,세대 갈등 등 대한민국이 직면한 도덕적 위기를 짚으며, 인류 보편적 가치 회복과 단체 간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 속에 현장에서 15명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자발적인 후원금 모금과 선물 기부 등 훈훈한 나눔도 이어졌습니다. 행사 후에는 소감 나눔 시간으로 참석자 간 결속을 다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경기 지회 출범이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가정과 사회 회복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 04. 24 대구경북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구경북 지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6년 4월 24일 , 대구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구경북지회 설립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통일천사, 대구경북 언론인회, 한국예절대학, 한국에이즈퇴치연맹, 대구시민대학총연합회, 6.25 참전유자녀회, 지구환경단체 등 다양한 단체의 임원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동준 상임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황인자 한가협 상임대표 축사(김순정 중앙이사 대독), 신경호 통일천사 상임대표 및 최용술 위원장의 축사,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특강, 영상시청, 회원 등록 안내 순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특강에서 조인범 위원장은 저출산, 가족 해체, 남녀 및 세대 갈등 등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정 붕괴와 국가 소멸의 위기를 짚으며, 홍익인간 정신과 한국 대가족 문화의 회복이 근본적인 해법임을 강조하고 이것이 바로 한국가족단체협의회의 설립 취지임을 역설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연에 깊이 공감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현장에서 10여명이 즉석에 회원 가입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습니다. 참석자 모두는 주변과 자녀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한가협 활동에 함께 할 것을 굳게 다짐하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구경북지회의 출범이 대한민국과 나아가 전 세계적 가정 위기 극복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 04. 23 인천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인천지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6년 4월 23일 , 대전에 이어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인천지회 설립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행사에는 황해교육문화재단,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총동문회, 인천학도 의용대 6.25 참전회, 서도소리 보존회 , 통일천사 등 여러 단체 임원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행사는 황해교육문화 재단 이환기 이사장의 환영사, 황인자 상임대표의 축사(김순정 이사 대독)에 이어, 조인범 상임위원장이 홍익인간 가치관과 한국 대가족 문화의 우수성, 저출생, 가정 해체 문제의 근본적 해법에 대해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직후 10명이 바로 회원으로서 가입신청해주셨으며 이후 인천지회는 한가협의 중앙본부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알리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더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2026. 04. 02 세미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저출생・인구가족 정책 메니페스토 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황인자 상임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명선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이사장의 사회 아래 3인의 주제발표와 지정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삼식 한양대 교수, 최은실 고려대 교수, 윤정하 글로벌평화사상연구고 대표가 각각 ▲서울시 저출생 정책의 구조적 문제 ▲경제 중심에서 문화・가치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 가족 중심 인구정책의 필요성을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된 핵심 메시지는 "단순한 출산 장려금을 넘어, 가족을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사회 구조와 문화・가치의 회복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협의회는 오는 5월 7일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장 선거 예비 후보자를 초청해 가족 친화정책 제안을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6. 03.21 대전 지회 설립] 한국가족단체협의회 대전지회 설립 출범식 개최
지난 3월21일,한국가족단체협의회의 대전 지회 설립 출범식이 대전 지역 시민 및 회원단체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출범식은 대전 지역에서 가족의 가치를 지키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고자 뜻을 모든 시민과 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국에서 첫번째 지회 설립을 공식 결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가족단체협의회의 일원으로서 가족의 보편적인 가치 회복을 위해 지역 사회에서 함께 행동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번 대전 지회 설립을 시작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 지회 설립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운동의 저변을 넓혀가는 협의회의 활동에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025. 10.21 세미나] 2025 한국인구가족 세미나 개최
2025년 10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 주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5 한국 인구가족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세라바 작가(대안연대 공동대표)와 김순정 글로벌피스우먼 한국회장이 발제를 맡아, 가정 중심 성교육의 필요성과 생명존중과 가치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발제자들은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 해법으로 부모가 주체가 되는 가정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을 제안하였습니다. 2부에서는 한국가족단체협의회 6곳 회원 단체로 이루어지는 '인성・성교육 분과위원회'가 새롭게 출밤하였으며, 행사후에는 참가자 100여명이 함께하는 생명존중 걷기 캠페인도 이어지며 가족 가치 회복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025. 07. 10 출범식] 포럼 |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 개최
2025년 7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0여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황인자 상임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명선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이사장의 기조연설, 세대별 대표 시민들의 선언문 낭독, 그리고 각 단체의 연대 제언이 이어지며 가족 가치 회복을 향한 시민사회의 연대 의지를다졌습니다. 협의회는 2021년부터 170여개 협력단체와 함께 해온 가정평화포럼과 K-가족 축제의 활동을 바탕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앞으로 결혼・가정・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회복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활동 소식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행사 및 활동 문의는 협의회 공식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찾아오시는 길 · 연락처
한국가족단체협의회
Federation for Korean Families
📍 주소: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성내로 6길 50, 4층
📞 대표전화: 02-477-0710
✉️ 이메일: hangahyup@naver.com
💳 후원계좌: 농협 301-0371-9285-31 한국가족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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