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
2025년 7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164개 가족 관련 단체가 뜻을 모아 함께 출발했습니다. 공동 기반을 마련한 창립 출범식입니다.
- 창립 선언
- 가족의 가치 회복과 가족 친화적 사회
- 공동 실천
- 정책 제안 · 교육 · 세미나 · 캠페인 · 문화 활동
시민사회 연대
가족의 어려움은 한 단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섭니다. 한가협은 가족 관련 단체와 기관, 전문가, 언론을 연결해 가족의 과제를 공동의 사회 의제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협력·연대 문의
가족이 겪는 어려움은 가정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교육과 정책, 지역사회와 문화가 함께 얽혀 있어 한 단체의 활동만으로는 닿지 않습니다.
한가협은 개별 단체의 목소리를 대신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단체와 기관, 전문가가 공통의 의제를 세우고 그 의제가 공동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잇는 연대체입니다.
함께 세운 의제라야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164개 가족 관련 단체가 뜻을 모아 함께 출발했습니다. 공동 기반을 마련한 창립 출범식입니다.

2026년 6월 16일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가협의 협력은 연대체를 만들고, 공동의 의제를 세우고, 함께 실천하고, 그 논의를 사회로 넓히는 순서로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흩어져 활동하던 가족 관련 단체가 하나의 공동 기반을 만듭니다.
기관·전문가와 만나 가족 문제의 과제를 함께 구체화합니다.
토론회와 공동선언, 캠페인으로 그 과제를 함께 실행합니다.
인터뷰와 언론보도를 통해 논의가 조직 밖으로 넓어집니다.
공동 의제는 토론과 선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터뷰와 언론보도를 통해 더 넓은 사회의 논의로 확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