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족단체협의회는 2026년 5월 31일 서울 피스센터에서 협력단체 초청 서울 특별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협력단체장과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앞서 5월 7일 열린 시민토론회와 공동선언 활동을 보고하고,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족 위기 상황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습니다.

이번 자리는 서울 지역의 조직 설립을 준비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로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