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세종충북 피스센터에서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세종충북본부 창립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인구 절벽과 비혼율 증가라는 위기 속에서 약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조인범 상임위원장의 강연에 이어 참석자들은 가족 문제를 자신과 직결된 일로 받아들이며, 미래세대와 가족의 가치에 대한 소감을 나눴습니다.

세종충북본부는 지역에서 가족의 가치를 알리고 회복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