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에서 가족 가치 문구를 들고 함께한 참석자들

연혁

함께 걸어온 시간,
가족의 내일을 잇는 기록

작은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만남이
시민사회의 연대가 되고, 오늘의 한국가족단체협의회로 이어졌습니다.

01

2021–2022년

문제의식을
모으다

가족의 위기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2021년 12월 제1회 가정평화포럼 '한국 가족의 현실과 가족 정책의 문제' 현수막 아래 서울프레스센터에서 발표를 듣는 참석자들
  1. 제1회 가정평화포럼
  2. 제2회 가정평화포럼
  3. 제3회 가정평화포럼

회의실에서 시작된 논의는 시민이 함께하는 현장으로 이어졌습니다.

2024년 6월 제2회 서울 K-가족축제가 열린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의 개막 공연 현장

02

2023–2024년

광장으로
나서다

포럼은 국제 논의로 넓어지고, 축제는 해마다 여는 자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제가정평화포럼3회
가족 담론과 정책 논의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2023.06 · 2023.11 · 2024.06
K-가족축제2회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가족문화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2023.06 · 2024.06

164개 단체

가족 관련 단체가 뜻을 모아 새로운 가족운동의 출발을 함께했습니다.

03Turning point

2025년

연대가 하나의
조직이 되다

흩어져 있던 활동과 협력이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전국 연대로 모였습니다.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

출범식 기록 보기
2025년 7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을 가득 채운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창립 출범식 참석자들이 가족 가치 문구 손팻말을 들고 있는 전경

04

2026년

전국으로 이어지다

한가협 출범 이후 활동은 지역의 현장과 정책의 장, 더 넓은 시민사회 연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으로

지역본부 확장

수도권부터 영남권까지 10개 광역 본부가 문을 열었습니다.

2026.03–2026.07 · 10곳

2026년 7월 9일 서울 피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서울본부 설립 행사 현수막과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정책으로

정책 · 토론 · 제안

시민토론회와 세미나, 공동선언으로 가족 중심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2026.04 · 2026.05

매니페스토 공동선언 현수막 앞에서 공동선언문을 들고 선 참석자들

연대로

시민사회 협력 확대

전국의 협력단체와 함께 가족 의제를 사회의 공동 과제로 넓혔습니다.

2026.05 · 2026.06

한국가족단체협의회와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이 업무협약서를 함께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계속되는 기록

우리의 연혁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새로운 기록은 지금도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